담당이 더 즐거웠던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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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오늘이 어린이날인걸 아는 듯 방 가족들이 미소 지을 수 밖에 없는 따스한 햇살이 었습니다.
저희 방 가족들은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미소를 지으며 보물찾기도 하고 달고나도 먹고 비누방울 놀이도 하면서 즐거워 하였습니다.
비록 마음 먹은데로 몸이 따라주지 않아 활동하는데 제약을 많이 받았지만 프로그램 하나하나에 참여하는데 열의를 보이고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즐거워 하는 모습에 오히려 제가 더 즐거웠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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