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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재활원을 찾아주시는 고객, 후원자, 자원봉사자 소식 및 활동내용을 전합니다.

 
작성일 : 18-04-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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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월), 이렇게 맛있는 떡, 먹어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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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지원사업2…
조회 : 313  

4월 2일(월) 배꼽시계가 점심시간을 알려왔습니다.

자연스럽게 급식실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점심 메뉴 외에 맛있는 떡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웬 떡?

지난 3월 1일 취업한 이선자 이용인이 첫 월급을 받아 떡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그 어떤 떡 보다도 정말 맛있는 떡이었어요.

오후에는 이사장님, 원장님 등 주변 선생님들을 찾아 빨간(!) 양말 선물도 전했습니다.

선물뿐 아니라 '감사카드'도 손글씨로 정성껏 썼더군요.

 

이선자 이용인은 서울특별시 장인자립지원과에서 시행하는

2018년 중증장애인 인턴으로 수유리에 있는 '강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3월~12월까지 10개월의 계약직으로, 주몽학교 전공과 졸업후 바로 취업을 기회를 얻었습니다.

 

우리 주몽재활원 종사자들은 10개월의 중증장애인 인턴 경험이

거주시설에서 지역사회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함께 직장인 이선자 이용인을 응.원.해.주.십.시.오!

 

2018. 4. 2(월)    지원사업2팀  전대진 드림


김종현 18-04-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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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왜떡있니
궁금해
이진숙 18-04-0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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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달 내내, 먼길 출퇴근으로 힘들어하면서도 취업했다는 의지로
씩씩하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선자에게 응원을 박수를 보냅니다.

첫 월급으로 준비한 떡 잔치는 모두를 흐믓하게 했습니다.
앞으로 더운날씨, 추운날씨도 잘 이겨내면서, 자립생활에 큰 보탬이 되는
기회이길 바라며, 뒷바라지 열심히 해주고 있는 담당자들의 애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기회를 주신 강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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